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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훈 목포시의원 「목포시 해병대전우회 지원에 관한 조례안」 대표발의
또한 ‘지도 또는 감독’ 조항으로 시장이 지원된 보조금이 목적대로 이용되고 있는지에 대해 지도·감독할 것과 활동 실적을 평가하고 다음 연도 보조금 지원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는 사항을 명시했으며, 보조금 지원 절차를 「목포시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에 따르게 하는 규정도 마련했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4년 11월 28일
유창훈 목포시의원 전남 최초「목포시 인공지능 기본 조례안」 대표발의
유창훈 의원은 “현재 의료, 복지, 문화·예술 등 각종 분야에서 AI 인공지능을 접목하는 추세이다. 지역과 주민의 편의를 위해서 목포시 행정에도 AI 인공지능을 도입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4년 11월 28일
전남도, 공인중개사 자격시험 230명 합격
무료 택배 발송 서비스는 자격증 수령을 위해 직접 방문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2020년부터 시행됐다. 지난해 합격자 249명 중 246명(99%)이 택배 서비스를 이용했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4년 11월 28일
전남도, 대한민국 1호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선점 박차
전라남도가 지난 6월 시행된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에 따라 내년 상반기 예정된 정부의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공모를 앞두고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선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분산에너지는 ‘지역에서 생산한 에너지를 그 지역에서 소비한다’는 지산지소(地産地消)가 기본 개념이다. 중앙집중적 에너지 수요공급망 형태에서 벗어나 지역에 자율성을 부여하는 ‘에너지 분권’이 한층 강화된 것이다. 분산에너지가 도입되면 에너지를 인근 수요처에 바로 공급해 소비시킴으로써 송전 비용을 낮추고, 분산에너지 사업자 간 경쟁을 통해 전력시장의 효율성과 전력계통의 안정성을 높여 신재생에너지 공급 여력을 높일 수 있다. 특히 분산에너지특별법에 근거한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으로 지정되면 전력 생산자와 소비자 간 전력의 직접거래 등 혁신적 제도가 가능해진다는 점에서 ‘대한민국 제1호’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으로 지정받으려는 지자체와 기업의 물밑 경쟁이 치열하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4년 11월 28일
전남도, 적극행정 경진서 대통령상
전라남도는 행정안전부의 적극행정 경진대회에서 ‘전국 최초, 공유재산 특정감사를 통해 누락자산 8천208억 원 발굴’ 사례로 대통령상인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공유재산 관리 패러다임을 기존 형식적 실태조사 등 소극적 관리에서 벗어나 적극적 활용 중심으로 변화를 이끌어 전국으로 확산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시스템 누락 자산 8천208억 원 발굴 ▲방치된 지식재산권 등록 ▲불필요한 상수원보호구역 해제를 통해 지방 재정을 확충하고, 주민 불편을 해소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행정안전부는 전남도 우수사례를 반영해 올해 최초로 ‘공유재산 총조사’를 실시하고, 지식재산권 관리시스템 개발 및 불합리한 ‘국·공유재산법’ 개정을 검토하고 있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4년 11월 27일
전남도, 겨울철 위기가구 적극 발굴해 지원
전라남도는 겨울철 생활 여건이 어려워지는 시기를 맞아 22개 시군과 함께 2025년 1월 17일까지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집중발굴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기·가스·수도 등이 끊기거나 요금을 체납하는 등 위기 요인이 감지된 취약계층을 우선적으로 발굴·지원해 도민의 생활 안정을 돕는다는 방침이다. 전남도는 한국사회보장정보원에서 입수한 단전·단수·체납정보 등 위기 징후 빅데이터 47종에 속하는 복지 사각지대 1만 명의 명단을 받아 관할 시군 및 읍면동으로 통보하고, 해당 가구 전화 상담과 가정방문을 통해 복지상담을 한다. 위기가구로 확인되면 긴급복지, 기초생활보장 등 공적 급여 및 민간자원 연계를 통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신속히 제공한다. 전남도는 올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6만 9천642명을 발굴, 복지상담을 통해 위험 상황을 확인한 후 공적 급여와 민간자원을 연계해 대상자에게 맞는 복지서비스를 지원했다. 긴급복지, 기초생활보장 등 필수적인 공적 서비스뿐만 아니라 민간 후원을 통해 도민이 실질적으로 필요한 지원을 받도록 체계적으로 연계한 결과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4년 11월 27일
연동, 2024년 이웃돕기 후원자 감사 서한문 전달
연동행정복지센터가 지난 21일부터 2024년 올 한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이웃돕기 후원자들에게 감사 서한문을 전달하고 있다. 이번 감사 서한문 전달은 연동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담은 물품과 현금 기탁, 봉사활동 등 다양한 방법으로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주신 후원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다가오는 연말을 맞아 훈훈한 나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기획됐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4년 11월 26일
서로사랑교회, 목원동 저소득가구에 사랑의 연탄 봉사
서로사랑교회(목사 박용국)가 지난 23일 목원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연탄 900장을 후원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약 2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연탄 300장을 한 가구에 직접 배달했고, 연탄 600장은 각 300장과 교환이 가능한 쿠폰으로 두 가구에 한 장씩 전달했다. 연탄을 전달받은 대상자는 “추운겨울 연탄 비용 때문에 걱정이 많았는데 올해는 연탄 걱정 없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4년 11월 26일
바르게살기운동 목포시협의회, 대성동에 훈훈한 나눔 활동 펼쳐
바르게살기운동 목포시협의회(회장 김용배)는 지난 23일 대성동 취약계층 3세대에 연탄 1,200장을 직접 배달하며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바르게살기운동 목포시협의회 임원진들과 회원, 학생 봉사단 70여 명이 참여했고, 휴일임에도 나눔활동에 참여하기 위해 모인 학생들을 격려하고자 정덕원 목포교육지원청 교육장이 동참해 자리를 빛냈다. 연탄나눔 활동이 종료된 이후에는 대성초등학교 사거리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해 보행 중 핸드폰 사용 금지, 신호준수 등 안전 수칙을 집중홍보해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4년 11월 26일
목포지역아동센터연합회, 2024년 어울림 한마당 개최
목포지역아동센터연합회(회장 이미경)는 지난 22일 목포실내체육관에서 이용아동, 종사자, 학부모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4회 ‘아이들의 꿈을 두드림’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평소 성실하고 솔선수범해 다른 아동들에게 귀감이 된 아동에게 모범 학생 표창이 수여됐고, 지역 대표 기업 및 독지가들로 구성된 목포지역아동센터연합회후원회와 목포신협의 후원으로 지역아동센터 이용아동 44명에게 각 10만원씩 총 44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이어 레크레이션ㆍ랜덤줄다리기ㆍ협동달리기 등 다채로운 구성의 놀이와 공동체 게임이 진행되어 아동들이 서로 협동하고 화합하는 어울림 한마당이 됐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4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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