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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당동 새마을부녀회,「2024 사랑愛(애) 김장 나누기」행사
하당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수정)는 지난 3일 하동동 내 경로당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김장김치를 전달하는 ‘사랑愛(애) 김장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하당동 자생조직 회원들이 함께 담근 김장김치 400포기를 경로당 8개소와 복지시설 5개소, 취약계층 90세대에 전달했다.
올해 김장 나누기 행사는 지난 2일과 3일 이틀에 걸쳐 준비됐으며, 자생조직을 비롯한 여러 단체의 후원과 바자회 성금이 모아져 마련됐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4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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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달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행사 개최
유달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박희정)가 지난 4일 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직접 김장김치를 담가 유달동 내 독거 어르신 등 취약계층 130세대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유달동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유달동 자생 단체 회원 및 동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동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를 포함한 4개 자생단체와 한빛교회 등에서 행사를 위한 따뜻한 마음을 모아 더욱 의미가 크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4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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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암동 주민자치위원회, 신안군 암태면에서 김장 봉사 펼쳐
옥암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노봉률)가 지난 4일 자매결연지인 신안군 암태면을 방문하고 ‘사랑의 김장 한마당’에 참여해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추운 겨울 온정의 손길을 보탰다.신안군 암태면에 위치한 신안국민체육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신안군 암태면 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경희)가 주관하고 각종 자생단체 회원 등 50여명이 참여, 배추 2,500포기로 김장김치를 준비해 암태면 소외계층에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옥암동 주민자치위원회의 암태면 방문은 지난 7월 12일 도농상생교류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실시 및 의대유치 합동 캠페인 이후 올해 두 번째로 마련된 자리로,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자매결연지 간 우의를 돈독히해 목포신안 통합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일조했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4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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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목포시가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8개 수행기관(목포시청, 목포시노인복지관, 하당노인복지관, 하나노인복지관, 목포이랜드노인복지관, (사)대한노인회 목포시지회, 목포문화원, 노인직업훈련센터)에서 4,194명의 참여자를 선발하고, 내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이번 노인일자리 모집인원은 ▲노인공익활동사업(구 공익형) 3,640명 ▲노인역량활용사업(구 사회서비스형) 414명 ▲공동체사업단(구 시장형) 140명이다.
노인공익활동사업과 노인역량활용사업, 공동체사업단 참여 희망자는 오는 9일부터 18일까지 신분증,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해당 수행기관에 직접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취업지원(구 취업알선형)은 연중모집사업으로 이번 공개모집에서는 제외된다.
노인공익활동사업 참가 대상 기준은 65세 이상 어르신 중 기초연금수급자나 보건복지부장관이 정하는 기준을 충족한 직역연금수급자다. 올해 참여 대상으로 새롭게 추가된 직역연금수급자가 신청을 원할 경우 연금지급사실확인서, 소득금액증명서, 개별공동주택가격확인서 등 추가 서류을 제출해야 한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4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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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남면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 가져
무안군 운남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서양순)는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관내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을 위해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새마을부녀회원을 비롯한 새마을지도자, 관내 기관사회단체장 등이 참석하여 배추 700여 포기를 담가 각 마을 취약계층과 경로당 등 100여 가구에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4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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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목포대, 김선태 교수 시집과 문학평론집 동시 발간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김선태 교수가 정년퇴임(25년 8월)을 앞두고 시집과 문학평론집을 동시에 펴냈다고 밝혔다.
이번 시집 '고조곤히 서러운 마을 이름들(고요아침)은 아홉 번째 시집으로서 이순 중반에 접어들면서 근원인 고향의 기억을 소환하는 66편의 시로 채워져 있다.
지난 여덟 번째 시집이 짧은 시들을 모은 것이라면, 이번 시집은 반사적으로 긴 시(이야기시, 스토리텔링시)들을 묶었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4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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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홍률, 선거사무소 개소…목포도약 선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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