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전남도, 11월 전통주에 깃듬정 쌍화주
전라남도는 11월을 대표하는 남도 전통주로 원재료 재배부터 전통주 제조까지 모든 과정을 정직과 정성으로 생산하는 화순 ㈜예랑혜랑의 깃듬정 쌍화주를 선정했다. 깃듬정 쌍화주는 2년 이상의 기다림을 거쳐 만들어진다. 대추, 감초, 계피 등 쌍화차의 주재료 9가지를 재료 특성에 맞게 손질해 구증구포한 후 유자 속에 넣어 1년 이상 숙성시킨다. 이를 다시 직접 재배한 유기농쌀과 함께 빚어 다시 1년을 숙성시켜 15도 건강약주로 탄생한다. 기다림과 정성으로 완성된 깃듬정 쌍화주는 2023년 9월 출시됐다. 화순군 1호 지역특산주다. 한약재를 넣은 건강약주임에도 튀지 않는 은은한 향이 매력적이고 도수에 비해 부담이 없어 목넘김이 좋고 맛이 부드럽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4년 11월 15일
전남도, 솔라시도 관광레저산업 투자유치 온힘
전라남도는 15일까지 2일간 영암·해남 관광레저형기업도시 솔라시도에서 부동산 개발, 재생에너지, 스마트팜 등 기업체를 초청, 솔라시도 기업도시 인지도 제고와 관련 산업 투자 촉진을 위한 투자유치 팸투어를 개최했다. 솔라시도는 전남도에서 역점 추진하는 그랜드 전남 10대 프로젝트 중 하나다. 전남도는 2030년까지 자연과 사람, 첨단 정보통신(IT) 기술이 공존하는 미래형 첨단 생태도시, 친환경 에너지 선도도시, 서남해안 관광·레저 거점도시로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팸투어는 지구별 사업계획 브리핑과 현장 시찰, 기업도시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한 문화체험 순으로 진행됐다. 지구별로 ▲구성지구는 솔라시도 홍보관, 솔라시도CC, 산이정원 ▲삼호지구는 사우스링스 영암, 코스모스링스, 페어웨이빌리지 예정부지 ▲기업도시 진입도로와 솔라시도대교 ▲삼포지구는 F1홍보관 방문, 국제자동차경주장 서킷체험 등 문화체험이 이뤄졌다. 기후변화대응 미래도시 구성지구는 98MW급의 태양광 발전단지, 태양의 정원, 골프장 18홀, 전남 최초 정원형 식물원인 산이정원을 조성해 운영 중이다. 이외에도 녹색융합 클러스터 등 10여 개 국가 재정지원 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데이터센터 조성 부지가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돼 세제감면과 규제특례 등이 적용될 예정이다. 앞으로 4천200가구 규모의 레저·리조트형 주거단지 솔라시도 골프앤빌리지와 특급호텔 조성도 추진된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4년 11월 15일
최선국 도의원 “전남도 내 보건소장, 농업·행정직 수두룩”
전라남도 내 보건소장 임용과정에 대한 규제와 감독 강화가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전라남도의회 최선국 의원(더불어민주당, 목포1)은 11월 15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제386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보건소장 임용 문제에 대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민 건강을 책임지는 보건소장 임용의 법적 자격요건 준수와 임용절차의 투명성 확보를 강력히 촉구했다. 최 의원은 “최근 5년간 전남 지역에서 비전문가가 보건소장으로 임명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도민 건강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특히, 올해 초 비적격 임용으로 감사원에 적발된 지자체도 있었다"고 지적했다. 현재 「지역보건법」 제15조는 보건소장으로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또는 보건 전문 자격 소지자가 임용되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전남 일부 지자체에서는 법적 자격이 없는 농업직과 행정직 공무원을 보건소장으로 임명하며, 도민의 건강권을 위협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4년 11월 15일
최정훈 전남도의원, 영어회화 전문강사들 고용 안정화 방안 주문
지난 2월 말 전남도 내 학교에서 근무하던 영어회화 전문강사 9명이 전남도교육청으로부터 근로관계 종료를 일방적으로 통보받았다. 전라남도교육청은 4년의 계약기간이 만료되어 신규 공개채용에 응시할 것을 요구했지만, 응시하지 않아 지난 2월 29일 근로계약 기간 만료를 이유로 근로관계 종료를 주장하고 있다. 이에, 전라남도의회 최정훈 의원(더불어민주당, 목포4)이 지난 11월 12일 제386회 제2차 정례회 전라남도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서 영어회화 전문강사의 처우개선과 고용불안에 대한 개선을 요구했다.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42조에 따르면 영어회화 전문강사를 기간제 근로자로 임용할 때, 그 기간은 1년 이내로 하되 필요한 경우 계속 근무한 기간이 4년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에서 연장할 수 있다. 기간제법 제4조 제2항은 사용자가 2년을 초과해 기간제 근로자를 사용하는 경우 해당 근로자는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계약을 체결한 근로자'로 규정한다. 서울의 공립학교에서 근무 중인 영어회화 전문강사들이 제기한 소송에서 항소심 재판부는 근로계약 기간 만료를 이유로 한 이 사건의 통보는 '부당해고'에 해당한다고 선고했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4년 11월 15일
하당청소년문화센터, 청소년문화활동 지원사업 선정
목포시하당청소년문화센터(운영법인:목포YMCA)에서는 전라남도교육청에서 지원하는 청소년문화활동 지원사업 독서토론 교육 성장 프로그램 『북(BOOK)고(GO) 책 나 그리고 마을 지구촌』”이라는 주제로 선정됐다. “북(BOOK)고(GO) 책 나 그리고 마을 지구촌”은 △독서토론, △마을 이야기 만들기, △지구촌 문제 해결 방안, △나만의 노트 만들기 △책을 통한 꿈 찾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사회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4년 11월 15일
섬 인구감소 막아라`…대책으로 `섬 생활권`
□ 정부가 ‘인구 국가비상사태’를 선언한 가운데 섬 인구감소를 위한 정책으로 ‘섬 생활권’이 떠올랐다. □ 한국섬진흥원은 정주·활동·교류 인구 등 생활인구 권역을 설정하고 기초생활서비스 접근성에 기반한 섬 생활권의 공간적 범위와 유형, 특징을 분석했다. □ 이러한 분석은 정주 인구 기반의 기존 섬 정책보다는 내륙과 연계되는 생활인구 중심의 접근이 유효할 수 있다는 의미에서다. □ 한국섬진흥원(KIDI)은 15일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 19층 브람스홀에서 ‘인구감소시대, 생활인구 기반 섬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섬진흥원과 서울대학교 환경계획연구소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세미나에는 관련 전문가 100여명이 참석했다. □ 이번 세미나는 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섬 생활권계획 도입 필요성 및 생활인구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섬을 포함한 농산어촌지역과 도시간 기능적 연계, 생활인구 측정을 위한 방법론 및 정책적 활용전략도 검토됐다. □ 이날 세미나 기조강연은 이정현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이 맡았다. 이 부위원장은 ‘지방시대 비전과 전략’ 주제로 저출산, 고령화, 청년층 대이동 등 비수도권 지방 소멸 위기감이 확대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4년 11월 15일
국립목포대, ‘절망과 희망 사이의 대학-우리 대학의 좌표 읽기’ 공동 심포지움 개최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교수평의회와 민교협(민주평등사회를 위한 교수연구자협의회) 목포대분회가 오는 20일(수) 16시부터 18시까지 사회과학대학(A8) 1170 세미나실에서 공동 심포지움 ‘절망과 희망 사이의 대학-우리 대학의 좌표 읽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움에서는 피경훈(국립목포대 중국언어와문화학과) 교수의 “한국 대학의 질곡들: 식민, 분단, 현대화 그리고 신자유주의”, 장시복(국립목포대 경제학과) 교수의 “목포대생은 입학에서 졸업까지 무엇을 배우나?”, 그리고 김기중(대학무상화평준화전남운동본부) 상임대표의 “수능 자격고시화로 가는 길”이라는 주제로 발표가 진행된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4년 11월 15일
삼학동, 찾아가는 건강경로당 운영…웃음꽃 가득한 노후 보내세요
삼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삼학동 내 경로당 4곳을 방문해 ‘찾아가는 건강경로당’을 운영했다. ‘찾아가는 건강경로당’은 취약계층 및 경로당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간호직 공무원이 포함된 맞춤형복지팀이 보건교육, 기초검진, 개인별 건강상담 및 복지상담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이날 찾아가는 건강경로당에서는 70여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환절기 건강 관리를 위한 감염병 및 계절성 질환 예방 수칙 교육과 혈압, 혈당 측정 및 개인별 건강상담을 제공했다. 건강경로당 운영을 통해 발견되는 건강취약 대상자는 공공 및 민간 서비스 연계할 예정이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4년 11월 15일
목포시, 전남도 주관 전지훈련 유치실적 평가 우수상 수상
목포시가 전라남도 주관의 2023~2024년 전지훈련 유치 실적 평가에서 최종 ‘우수상’을 받았다. 전라남도는 전지훈련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함께 노력한 시군을 격려하기 위해 매년 종합 평가를 진행하고 있으며, 평가항목은 전국체전·전국소년체전 등 대규모 행사 개최 실적을 제외하고 유치인원홍보실적 우수시책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목포시는 지난해보다 전지훈련 유치인원이 큰 폭으로 상승한 것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으며, 이는 시가 추진한 스포츠마케팅 활동이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시는 지난 2년 간 전국(장애인)체전, 전국소년(장애학생)체전 등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공인1종 육상경기장인 목포종합경기장과 반다비체육센터를 신축했다. 또, 목포실내체육관 및 수영장, 목포국제축구센터를 새롭게 정비하는 등 전국 최고의 스포츠인프라를 확충했다. 이러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158개의 전지훈련 팀을 유치했으며, 8종목 12개의 전국대회를 개최함으로써 연인원 65,798명이 우리 시를 방문하게 됐다, 지역경제 파급효과도 약 79억원에 달한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4년 11월 15일
목포시, 역점사업 국비확보 막바지 총력
목포시가 내년도 국비 확보와 시 역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국회에 협조를 요청했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지난 12일 국회를 방문, 대구 수성구갑 주호영 국회 부의장(국민의 힘)과 대전 동구 장철민 예결위 위원(더불어민주당)을 만나 지역 5개 주요 현안사업, 총 294억원의 국비증액을 요청했다. 이는 지난 7일 시작된 정부 예산결산위원회 예산안 심의일정에 맞춰 5일부터 7일까지 국회 예결위 소속 국회의원 면담한 이후 또다시 진행된 국비확보 활동이다. 이상진 목포부시장도 국비확보를 위해 동분서주했다. 지난 13일 국회를 방문해 목포지역구 김원이 국회의원과 경북 구미시갑 구자근(예결위 간사) 국회의원을 면담했다. 시가 추가로 국비 증액을 반영 건의한 현안은 ▲목포삽진항 국가어항 지정 기본조사 설계비 지원 ▲수산식품수출단지 조성 ▲목포 구)수협위판장 복합문화공간조성 ▲남해안 철도(보성~임성리)건설 및 전철화 등이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4년 11월 15일
116/6197
포토갤러리
박홍률, 선거사무소 개소…목포도약 선언..
목포농협 하나로마트, 광주·전남 우수농..
목포시의사회-HD현대삼호, 외국인 근로..
카테고리별 인기기사
정치 사회 경제·IT 기획·특집
1  박홍률, 선거사무소 개소…목포도약 선언
정박사 뉴스레터 종합 정치
사회 경제 행정
문화 교육 기고
기획특집 연재물 포토뉴스
오피니언 무료기사  
제호 : 목포투데이 / 발행인 : 정태영 / 편집인 : 정태영
mail : mokpotoday1@naver.com
Tel : 061-279-5711 / Fax : 061-279-9123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