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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적자원개발위원회, 제3차 위원회의 개최
전남인적자원개발위원회(공동위원장 박창환 전라남도 경제부지사, 정현택 목포상공회의소 회장)는 11월 12일(화) 오전 11시 전남인적자원개발위원회 회의실에서 정현택 목포상공회의소 회장, 이성희 전남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 원장, 고창회 대불산단경영자협의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4년도 위원회 사업 추진 현황 보고와 함께 2025년도 전남인적자원개발위원회 사업계획안,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 사업계획안, 전남지역인력양성기본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4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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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대학, 도민이 바라는 `통합` 신속한 결단 필요
양 대학, 도민이 바라는 '통합' 신속한 결단 필요
(여야의정협의체 출범) 어제(11일) 여야의정협의체가 출범되어 국회에서 첫 회의를 개최했음. 조만간 ‘의과대학 정원 문제’ 등 의료 현안을 논의할 예정임.
협의체에서는 매주 전체 회의를 개최하면서 의료 현안 논의에 속도를 내겠다는 입장으로, 전제조건 없이 다양한 의제를 논의할 수 있는 협의체가 될 것이라 함.
이러한 협의체 입장을 감안하면, ‘의대 신설’을 협의체 안건으로 논의되도록 해야하기 때문에 우리 입장에서는 시간이 많지 않음.
내년 2월 결정될 사안이 여야의정협의체에서 조기결정될 수도 있음.
당초 11월 25일까지 정부에 대학을 추천한다고 했지만, 외부 여러 상황들을 고려했을 때, 정부에 가능한 빨리 추천할수록 좋을 것임.
현재 양 대학의 통합 논의가 막바지에 이르렀음. 이견들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이런 부분들을 빨리 해소해서, 15일까지는 통합에 합의를 해주실 것을 간곡히 요청드림.
(통합의대) 양 대학의 통합은 ‘전라남도 국립의대 설립’을 확실히 담보하면서 대학의 미래 발전은 물론, 전체 도민의 건강권까지 확보할 수 있는 최선책임.
여야의정협의체 논의에 빨리 대비할 수 있고, 정부의 1도 1국립대 정책에 부합해 정부 수용 가능성도 높은 방안임.
목포투데이 기자 / 2024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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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선 도의원, 전남도립대 만성적 내분과 부실 운영으로 위기 심화
지난 11월 7일,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진행된 전남도립대학교 행정사무감사가 학교 측의 불성실한 답변으로 중단된 이후 11일 재개되었으나, 학교 내부의 심각한 갈등 상황과 관련된 다양한 문제점만 드러났다.
전경선 의원(더불어민주당·목포5)은 “최근 전남도립대학교는 내부 갈등이 심화되면서 학교 운영에 차질이 발생하고 있다”며 대학의 정상화를 위한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질문을 시작하며 “도립대는 원래 생계가 어려운 도민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되었으나, 전국적으로 장학금 제도 확대로 도립대만의 특성이 퇴색된 상황에 내부 갈등까지 심화되면서 학교의 정체성마저 잃어버릴 위기에 처해 있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특히 “총장의 채용 비리, 교수협의회 의장의 의무 위반 및 품의 손상, 그리고 교수진의 집단적인 복무 태만으로 인해 학교의 명성이 실추되고 지역사회에서는 교육 기관으로서의 신뢰를 잃게 만들었다”며 “결국 지역 인재 양성이라는 도립대의 설립 목적까지 훼손하는 결과를 초래한 것이다”고 지적했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4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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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옥현 전남도의원, “전남도의 동서간 균형발전, 더 이상 미루지 말아야”
전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조옥현 의원(더불어민주당, 목포2)은 지난 11월 11일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일자리투자유치국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전남 동부권과 서부권의 투자유치 규모와 일자리 창출의 격차를 지적했다.
전라남도 일자리투자유치국이 조옥현 의원에게 제출한 전라남도 투자유치 실적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전남투자유치 금액은 총 4조546억 원, 이에 따른 고용인원은 2,413명이었으며, 이 중 동부권은 투자금액 3조 4,042억 원(84%), 고용인원 1,595명(67%)인데 반해 서부권은 투자금액 6,504억 원(16%), 고용인원 818명(33%)에 그쳤다.
조옥현 의원은 “동부권에 비해 서부권 투자금액과 고용인원이 현저히 낮다”며 “전남이 중앙정부에 줄기차게 주장하는 바가 국가의 균형발전이지만 실상 전남도내의 균형발전엔 소홀하다”고 질타했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4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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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국 도의원, “전남 마을기업, 3곳 중 1곳은 휴ㆍ폐업”
전남도의 마을기업 육성사업이 형식적인 성과 위주로 운영되면서 실질적 효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최선국 의원(더불어민주당, 목포1)은 일자리투자유치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전남의 마을기업이 총332개소(전남형 예비마을기업 123개소, 행안부형 마을기업 209개소)에 달하지만, 이 중 123개소가 휴업 또는 폐업 상태라고 밝혔다.
최선국 의원은 “전남도 내 마을기업 중 3분의 1 이상이 운영되지 않고 있다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하고 “이러한 상황은 마을기업의 내실있는 운영관리와 질적성장 보다는 숫자늘리기에만 급급했던 전남도의 책임”이라고 비판했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2021년 5월 ‘마을기업 활성화를 위한 발전방안’을 발표하며, 마을기업이 지역경제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1마을 1마을기업’을 육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그러나 현 정부 정책기조 변화에 따라 2024년 예산이 전년 대비 대폭 삭감되면서, 마을기업의 실질적인 육성은 물론 존폐마저도 위협받고 있는 상황이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4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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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꿈의교회, 연산동에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
목포꿈의교회(담임목사 이요셉)는 지난 9일 연산동 취약계층 3세대를 대상으로 연탄 1,600장을 지원하며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실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서 참여한 70여명은 고지대에 위치해 배달이 어려운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정에 연탄을 직접 전달했고 생필품(라면, 고구마) 등도 함께 지원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4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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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의료원·이로동 자생조직연합, 신안 증도에서 ‘찾아가는 의료봉사’
목포시 이로동 자생조직연합과 목포시의료원이 지난 7일 자매결연지인 신안군 증도면을 방문해 주민들에게 무료 의료봉사를 진행했다.
신안군에 따르면 전체 인구 중 어르신 비율이 41%가 넘는 증도면은 인구 1천 명당 의사 수가 약 0.17명으로 전남 평균 1.7명 (전국 2.1명)에 크게 미치지 못한다. 이 같은 이유로 소아청소년과, 산부인과, 응급의료 등 필수 의료에도 소외받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목포시 이로동, 자생조직 연합과 목포시의료원은 최형호 목포시의료원장을 단장으로 의사 7명, 간호사 8명, 진단검사의학과 행정인원 등 총 21명으로 봉사단을 구성해 의료취약지인 증도면을 찾았다.
진료에는 내과, 산부인과, 비뇨의학과, 정형외과, 가정의학과, 치과, 진단검사의학과 총 7개 과가 설치되었고 증도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료 및 상담, 혈압혈당 검사, 초음파검사, 골밀도 검사, 산부인과 검진, 건강교육 등을 실시해 증도면민 200여 명의 건강을 살폈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4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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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해동 주민자치위원회, 전기매트 나눔으로 사랑의 온기 전해
용해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황춘호)가 지난 7일 취약계층 20세대에 전기매트를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주민자치위원회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동절기 추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추진됐다.
이날 용해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은 거동이 불편해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매트를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도 세심히 살피는 등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4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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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해동 주민자치위원회, 전기매트 나눔으로 사랑의 온기 전해
용해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황춘호)가 지난 7일 취약계층 20세대에 전기매트를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주민자치위원회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동절기 추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추진됐다.
이날 용해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은 거동이 불편해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매트를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도 세심히 살피는 등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4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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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홍률, 선거사무소 개소…목포도약 선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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