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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새마을회, 전라남특별자치도 등 지역발전 헌신 다짐
전라남도는 26일 도청 김대중강당에서 전남도 새마을지도자대회가 열려 2025년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전라남특별자치도 설치 응원 등 지역 발전에 더욱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고 밝혔다.
(사)전남새마을회 주최로 개최한 이번 행사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양재원 전남새마을회장, 김태균 전남도의회 의장, 새마을지도자 800여 명이 참석했다.
‘함께 새마을, 미래로·세계로’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2024 보람의 현장' 영상 상영, 유공자 시상, 대회사, 격려사, 축사, 비전다짐 퍼포먼스, 새마을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그린(Green)-녹색새마을 ▲헬시(Health)-건강새마을 ▲컬처(Culture)-문화새마을 ▲엠지(MZ)-청년새마을 등 2025년 정책 방향과 추진 결의를 담은 비전 퍼포먼스 공연으로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4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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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허가증 미비치 중국어선 적발 후 나포
목포해양경찰서(서장 권오성)가 지난 23일 오후 7시 10분께 신안군 가거도 남서방 81km 인근 해상에서 허가증을 미비치 한 채 어업활동을 한 혐의로 중국어선 A호(198t, 쌍타망, 9명)를 나포했다.
앞서 해경은 같은 날 오후 5시 3분께 목포 어선안전조업국으로부터 신안군 가거도 남서방 45해리 인근 해상에서 국내어선 B호의 스크류에 중국어선의 어망으로 추정되는 것이 감겼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현장으로 이동한 해경은 인근에 있던 A호를 발견하여 검문 검색 결과, 어업 허가증을 미비치한 혐의를 적발했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4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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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백승아의원실. 대통령 관저 및 대통령실 용산 이전과 그에 따른 연계기관 연쇄이동 및 부대시설 구축에 따른 비용 조사 의뢰
Ⅲ. 행정안전부 및 경찰청 예산집행 현황..
목포투데이 기자 / 2024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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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목포 방문 충북호남향우연합회에 도정 알려
전라남도는 23일 목포와 신안 일원을 방문한 충북호남향우연합회원을 대상으로 도정 설명회를 개최, 고향 발전을 위한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참석한 향우회원들은 고향사랑 실천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출향도민의 애향심을 높이고, 교류 활성화를 위해 추진된 이번 행사에는 최순모 전국호남향우회총연합회장, 임태시 충북호남향우회 자문위원장 등 향우회원 300여 명이 방문했다.
도정설명회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참석해 도정 성과와 전남 미래비전을 소개해 향우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향우회원들은 미래 전남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응원을 약속하는 등 전남도와 더욱 소통을 강화하겠다는 뜻을 모았다.
또한 충북호남향우연합회원들의 각별한 애정이 담긴 고향사랑기부금 1천만 원을 전남도에 기탁하고, 향우회원과 가족, 지인이 참여한 전남 사랑애 서포터즈 가입신청서도 전달했다.
임태시 자문위원장은 “고향의 수려한 경관과 발전상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목포를 방문하니 감회가 새롭고, 고향 발전을 위해 애쓰는 김영록 지사의 따뜻한 환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남도가 역점 추진하는 전라남특별자치도 설치와 전남 통합대학교 국립의과대학 신설 등 오랜 숙원이 해결되도록 충북호남향우 모두가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4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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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배·포도 대한민국 대표 과일로 우뚝
영암군의 배와 포도가 대한민국 대표 과일로 선발됐다.
21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대표 과일 선발대회’에서 영암군의 김영기 효담배 대표가 배 부문, 최병순 꿈꾸는농장대표가 포도 부문 과종 최고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한국과수농협연합회 주관으로 올해 14회를 맞은 이 대회는 과수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우수 과일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민국 과일산업 대전’ 개막식과 함께 진행된 이날 대회에서는 전국에서 엄선된 우수 과일이 출품돼 과원·외관심사를 거쳤다.
배와 포도 부문 최우수상으로 영암군은 2020년 이후 5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전국 최고 과일 생산지의 명성을 높였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4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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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친환경 저상버스로 대중교통 혁신 잇는다
‘누구나 무료 버스’로 대중교통의 변화를 선도하고 있는 영암군이, 친환경 전기저상버스 도입으로 혁신을 이어간다.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12월부터 친환경 전기저상버스 2대 운영에 들어간다. 대중교통 서비스의 질 향상, 환경 보호 등을 위해 전기저상버스를 도입한 것은 영암에서는 이번이 첫 사례.
전기저상버스는 영암~목포를 오가는 101번 노선에 투입돼 하루 28회 운영되고, 주요 경유지는 군서면, 삼호면 등이다.
도입된 버스는 저상 구조에 휠체어 탑승장치가 장착돼 있어,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등 교통약자의 편의를 크게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나아가 소음과 매연이 적어 지역 교통환경도 개선하고, 전기 충전 방식이어서 화석연료보다 연료비도 절감 효과도 높아 무료 버스를 운영하는 영암군의 재정부담도 줄여줄 것으로 여겨진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4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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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사회서비스원, ESG경영실천 위한 자원순환 물품기부 바자회 성황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원장 강성휘)이 아름다운가게 목포하당점과 함께 지난 22일 ‘아름다운하루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아름다운하루 바자회’는 내가 쓰지 않는 사용 가능한 물품을 기부하고 이를 판매해 자원순환의 의미를 되새기며 그 수익금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 바자회다.
임직원들은 이번 나눔 바자회를 위해 지난 한 달 동안 'ESG경영실천을 위한 물품기부 캠페인'을 진행하여 옷, 신발, 생활용품 등 판매 가능한 사용하지 않는 물품 약 600여 점을 모아 아름다운가게에 전달했다.
이날 ‘아름다운하루’행사는 강성휘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 원장과 최용길 아름다운가게 운영자문위원장을 비롯해 아름다운가게 운영자문위원들과 서비스원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가졌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4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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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식품산업 2030년까지 21조원 규모로 육성]
전라남도는 2022년 10조 6천억 규모였던 식품산업을 2030년 21조 원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식품산업 육성 추진계획’을 마련했다. 총
목포투데이 기자 / 2024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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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남의 생활 철학! 안하무인, 유아독존, 다재다능, 자유분방 거침없이 솔직
문학세계사│조영남 지음 │128×188mm│288쪽│값 16,800원│ISBN 979-11-93001-58-5(03100)..
목포투데이 기자 / 2024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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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홍률, 선거사무소 개소…목포도약 선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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