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립목포대 교수합창단, ‘2024 부산국제합창제’ 은상 수상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교수합창단이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2024 부산국제합창제’ 에서 은상(Silver Diploma)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올해 20회째는 맞는 부산국제합창제는 1차 음원 심사를 거쳐 본선에 오른 5개국 57개의 아마추어 합창단이 클래식, 민속음악, 팝, 아카펠라, 청소년 등 5개 부문에 참가해 치열한 경연을 펼쳤는데 국립목포대 교수합창단은 이중 민속음악 부문에 참가, 완성도 높은 연주로 은상을 수상했다.
부산국제합창제는 경연을 통해 예술적 발전을 도모하고 합창 음악을 통한 문화교류가 이뤄지는 만남의 장으로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욱 알려진 국제적 문화 행사로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부산 영화의전당과 벡스코 등지에서 진행됐다.
국립목포대 교수합창단 단장을 맡고 있는 최동오 교수는 “처음으로 국제대회에 참가해 은상를 받게 되어 기쁘다”라며 “쉽지 않은 연습과정에 함께한 단원들과 열정적으로 지도해준 유기수 지휘자가 함께 이룬 값진 성과이고 국립목포대학교 교수합창단을 대외적으로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라고 말했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4년 10월 30일
|
|
국립목포대, “젊음과 열정, 힐링과 희망, 즐거움을 선사하는 2024 대동제” 개최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는 지난 29일(화)부터 30일(수)까지 양일간 도림캠퍼스 일원에서 ‘2024 대동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동제에서는 학생들과 교직원은 물론, 인근 지역 주민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이루어졌다.
이번 대동제에서는 “젊음과 열정, 힐링과 희망, 즐거움을 선사하는 축제”를 주제로 하여 총학생회 주관으로 다양한 행사를 운영했다. 특히, 캠퍼스 곳곳에는 학과 및 동아리가 운영하는 체험 부스가 설치되고 대학 구성원과 지역민이 함께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도림야시장, 동아리 공연, 포토존, 캠핑존 등 학생들과 지역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열렸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4년 10월 30일
|
|
백승아 의원, 해외 소녀상 철거 위기인데 정부는 현황조차 몰라최종 집계 전국 154개 ... 체계적인 보존방안 필요
최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추모하고 일제의 만행을 알리는 독일 베를린 평화의 소녀상이 철거 위기에 처한 가운데 정부는 해외 소녀상 현황조차 파악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전국에 소녀상이 154개가 설치된 것으로 최종 집계됐으며 정부의 체계적인 보존방안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 누리집에 따르면 평화의 소녀상은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의 역사적 사실을 기억하여 이와 같은 비극이 재발되지 않고, 세계 곳곳에서 여전히 발생하고 있는 전시 성폭력이 중단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든 조형물이다. 2011년 12월 14일 1,000차 수요집회 때 일본대사관을 바라보는 자리에 처음으로 설치됐다.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백승아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공개한 여성가족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전국에 설치된 소녀상은 1차 조사때보다 2개 많은 154개로 최종 집계됐다. 서울 23개, 부산 3개, 대구 3개, 인천 2개, 광주 6개, 대전 3개, 울산 1개, 세종 1개, 경기 36개, 충북 6개, 충남 13개, 전북 13개, 전남 16개, 경북 7개, 경남 11개, 제주 1개, 강원 9개가 설치됐다.
여가부는 정부 차원에서 최초로 지자체를 통한 전수조사(8.26~9.10)를 시행했다. 하지만 현장점검이나 설립단체로부터 확인을 거치지 않아 오류가 발견되어 재조사(9.24~10.11)를 실시했으며 정의기억연대 자료와 교차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녀상 건립주체는 민간단체가 87.6% 135개이고 지자체가 6.5% 10개 등이며, 관리주체는 민간단체 28.5% 44개, 지자체 62.9% 97개 등으로 조사됐다. 또한 조례운영은 소녀상이 설치된 140개 지자체(시군구) 중 48개(34.3%) 지자체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주로 <위안부 피해자 기념사업 지원 조례> 또는 <공공조형물의 설치·관리 등에 관한 조례>인 것으로 조사됐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4년 10월 30일
|
|
이로동, 도농상생교류 위해 증도면 섬 함초축제 방문
이로동 자생조직연합은 지난 28일 증도면을 방문해 「제1회 섬 함초축제」를 축하하며 도농 상생교류를 위한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로동 자생조직연합(대표 김오천)은 지난 해 2월 증도면과 자매결연 협약을 맺은 후, 올해 9월 「섬 맨드라미축제」에 이어 섬 함초축제에 방문해 양 지역간 화합과 친선을 도모했다.
이날 이로동 자생조직연합은 태평염전 일원 및 소금박물관 등을 관람하며 증도면의 향토문화를 체험하고, 도농상생 발전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증도면민들과 전남 서부권 34년 숙원인 목포대 의대 유치를 지지하는 손피켓 행사를 진행했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4년 10월 30일
|
|
명가 한식뷔페, 신흥동에 사랑의 반찬 나눔 5세대 정기 후원
명가 한식뷔페(대표: 김정희)가 지난 28일부터 혼자서 끼니를 챙기기 힘든 1인 가구를 위해 매주 1회씩 밑반찬(불고기 외 5종 구성)을 지원하기로 했다.
신흥동은 혼자 사는 저소득 중장년 및 노년층 남성 5세대를 선정해 안부를 살피며 반찬을 전달했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4년 10월 30일
|
|
‘목포교육지원청’, 2024. 목포놀이수학체험전 성료
목포교육지원청 (교육장 정덕원)은 지난 26일(토) 목포국제축구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2024. 목포놀이수학체험전을 개최했다.
이번 체험전은 ‘오감으로 느끼는 수학의 즐거움’이란 주제로 ▲만지고 체험하는 수학을 통한 친근함 ▲수학에 대한 흥미 유발로 사고력, 문제해결능력 신장 ▲탐구·체험활동을 통한 수학교육 인식 개선으로 진행했다.
28개 체험 및 홍보, 운영부스를 운영했으며 ▲평면도형의 세계 ▲입체도형의 세계 ▲놀이속의 수학 ▲생활속의 수학 ▲목포영재교육원 홍보 ▲목포창의융합교육관 AI체험 등 세부 주제로 1,000여명의 체험 참가자가 다녀가 성황리에 행사를 맞쳤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4년 10월 29일
|
|
신안군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이·미용 봉사 실시
2024년 10월 28일, 신안군압해읍부녀회과 자은면새마을부녀회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압해읍부녀회(회장 김정희)와 자은면부녀회(회장 양경숙)는 각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다.
압해읍부녀회 회원 15명은 대벌경로당에서, 자은면부녀회 회원 15명은 자은면자원봉사회원들과 함께 구영경로당에서 머리염색, 헤어컷, 마사지 등으로 어르신들에게 젊음을 선사했다. 이들은 세심한 손길로 어르신들의 외모를 가꾸어 드리며, 즐거운 시간을 제공했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4년 10월 29일
|
|
제2회 산정동 행복마을 축제, 주민 화합의 장으로 성료
제2회 산정동 행복마을 축제가 지난 25일 청호웰빙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산정동주민자치위원회와 산정동행복마을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서길용) 주최·주관으로 열린 이번 축제는 400여 명의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산정동 풍물패와 유순덕 난타팀이 식전공연으로 축제의 문을 열며 흥겨운 분위기를 조성했고 이어서 열린 개막식 및 1·2부 행사에는 지역가수 축하공연, 품바공연, 주민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이어져 관객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특히 주민노래자랑은 참가자들의 열정적인 무대로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서 축제의 하이라이트로 자리매김했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4년 10월 29일
|
|
|
|
| 정치 | 사회 | 경제·IT | 기획·특집 |
| 1 박홍률, 선거사무소 개소…목포도약 선언 |
| 정박사 뉴스레터 | 종합 | 정치 |
| 사회 | 경제 | 행정 |
| 문화 | 교육 | 기고 |
| 기획특집 | 연재물 | 포토뉴스 |
| 오피니언 | 무료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