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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전남 특수교육 학생들과 함께하는 체험전시회 ‘어떤 생물’ 개최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관장 직무대행 조용환)에서는 문화의 달인 10월을 맞아 전남지역 특수교육 학생들과 함께하는 체험전시회 ‘어떤 생물’을 10월 22일부터 11월 5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전남지역 특수학생들이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의 전시콘텐츠인 감각놀이터에서 체험활동을 통해 얻게 된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미술작품을 제작하고 이를 전시하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또한, AI(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여 학생들의 미술작품에 등장하는 다양한 생물들이 여러 직업을 갖게 되는 재미있는 상상을 실제 현실의 미술작품으로 구현해보는 활동도 함께 진행된다. 이를 통해 참여 학생들은 창의적인 상상력을 현실로 표현하고, 그 작품을 대중과 공유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4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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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북귀환어부 피해자·유족 트라우마 치유한다
전라남도는 납북귀환어부 피해자의 아픔을 위로하고 그들의 트라우마를 치유하기 위한 치유 간담회를 오는 29일 여수 히든베이 호텔에서 개최한다.납북귀환어부는 1950~80년대 동해·서해에서 조업 중 북한 경비정에 납치되거나 귀항 도중 방향을 잃고 북한에 넘어갔다가 귀환한 어부다. 이들은 귀환 후 수사기관의 불법 구금과 가혹행위를 당하고, 국가보안법, 반공법, 수산업법 등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처벌받았다.이번 간담회는 오랜 세월 국가와 사회로부터 외면받은 납북귀환어부 피해자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그들의 상처를 함께 치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4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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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갯벌 천일염 우수성 세계로 알린다
전라남도가 세계적으로 희소성이 있는 국산 갯벌 천일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2024년 소금박람회를 오는 11월 1일부터 3일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이벤트광장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16번째인 소금박람회는 전남도와 영광군, 신안군이 공동 주최한다. 전남은 전국 생산량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천일염 생산의 본고장이다. 특히 세계 최고의 명품 천일염 생산지로서, 그 가치와 위상을 전 세계 소비자에게 알릴 계획이다.
이를 위해 기존의 실내 홍보관 및 직거래 부스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스토리텔링과 보고, 먹고, 사고, 쉬고, 즐기는 오감만족 체험이 가능하도록 야외에서 소비자를 맞이한다.
또한 올해 처음 개최하는 전남 세계김밥페스티벌과 함께 추진, 전남의 천일염과 김, 청정 수산물의 가치를 함께 알려 홍보 시너지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박람회는 주제존, 힐링·체험존, 오락존, 3개 테마관으로 구성된다. 주 전시관인 주제존은 천일염의 역사를 연도별로 구성한 천일염 역사관과 천일염 생산지 홍보관을 운영하며, 생산·가공업체 현장 판매가 이뤄지는 직거래 장터 등 다양한 정보와 볼거리를 준비했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4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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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이 의원, 온누리상품권 업종 완화 효과 ‘글쎄’
온누리상품권을 통해 업종 완화가 이뤄졌지만, 전체 신규 가맹률은 8%에 그쳤으며 결제액은 2억7,700만원을 기록했다. 전통시장 내에 위치한 영업장만 해당돼 이용자의 가맹 여부를 파악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김원이 의원에 따르면, 온누리상품권 등록 완화 대상 영업장은 전국 총 4544곳으로 추정되며, 학원, 병·의원 및 약국, 동물병원, 노래방 등이 포함되어 있다. 8월 기준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수는 12만 5,000여 곳이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4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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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농수산식품 수출액 역대 최고 기록 경신
전라남도는 올들어 3분기까지 농수산식품 수출액이 5억 7천523만 달러로,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7% 증가한 규모로 전남 농수산식품의 세계시장 경쟁력을 입증한 셈이다.
같은 시기 연도별 수출액은 2021년 3억 9천350만 달러, 2022년 4억 2천167만 달러, 2023년 4억 7천284만 달러로 꾸준히 늘고 있다.
이같은 수출 증가는 전남에서 생산하는 김, 미역, 전복 등 수산물과 쌀, 배, 유자차 등 고품질 농수산물이 해외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은 결과라는 분석이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4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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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개호의원, 국민연금 조기 수령자 매년 증가, 대책마련 시급
애써 부은 국민연금을 조기에 받아 쓰는 조기연금 수급자가 매년 증가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다.18일 국민연금 공단이 이개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남 담양·함평·영광·장성)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0년 673,842명이었던 조기연금 수령자는 2024년 6월 현재 915,039명으로 241,197명이 늘어 35.7%가 증가했다. 이들에게 지급한 연금도 2020년에는 4조 3,651억원에서 지난해는 6조 3,874억원으로 증가하였고 올해도 6월까지 3조 6,973억원이 지급됐다. 또 조기연금을 수령하는 신규 수급자도 급증하고 있다. 지난 2020년에 조기연금을 신청한 사람이 51,883명 이었으나 지난해는 112,031명으로 두배 넘게 증가했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4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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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점형 늘봄센터 「늘봄 목포」 사업 설명회 개최
전라남도목포교육지원청(교육장 정덕원)은 가정학교지역사회 협력을 바탕으로 한 교육과 돌봄의 통합지원 체제인 거점형 늘봄센터 운영을 앞두고 있다.이를 위해 전라남도교육청 최초의 거점형 늘봄센터 「늘봄 목포」에 대한 관내 업무 담당자 설명회를 지난 10월 17일(금) 개최했다.거점형 늘봄 센터 「늘봄 목포」는 2025학년도 3월 개소(목포상동초 별관)를 예정으로 희망하는 학생(1~4학년) 양질의 교육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늘봄 통합지원체제이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4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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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교육지원청, ‘해남군축구협회 창립 제50주년 기념 직장대항 축구대회’ 우승
해남교육지원청(교육장 이자영)은 10월 17일(목) 실시된 ‘2024. 해남군축구협회 창립 제50주년 기념 직장대항 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해남군 축구협회가 주관하여 창립 제 50주년 기념으로 운안구 인민정부 축구대표단을 초청하여 친선경기와 함께 해남군 직작대항 축구대회가 함께 실시됐다. 해남교육지원청에서는 해남교육 교직원 18명이 참여하여 우승기를 높이 들었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4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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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홍률, 선거사무소 개소…목포도약 선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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