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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자 고문, 50여 년 꾸준한 봉사와 나눔 지역사회 귀감
차가 없어 이동이 불편한 김영자 고문의 집을 방문하니 환하게 웃으며 반긴다.이날도 어김없이 사탕 한 줌을 쥐어주는 그녀의 손길이 다사롭다.20여년간 다져온 습관이다. 택시를 이용할 때면 기사님들의 피로를 풀어드리기 위해 사탕 한 줌씩 쥐어주고 농담반 진담반 얘기를 건네면서 세상 소식을 듣는다.“무릎도 아프고 허리도 쑤시지만 봉사를 하다보면 아픈 것도 다 잊어요”50여 년 꾸준한 봉사와 나눔으로 ‘목포 봉사왕’이라는 수식어가 붙을 정도로 지역사회 널리 알려진 김영자 씨의 하루는 봉사로 시작해 봉사로 끝을 맺는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4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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