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1004섬 분재정원서 명자나무 분재전
신안군이 봄을 맞아 1004섬 분재정원에서 ‘명자나무 분재 전시’를 연다.이번 전시는 3월 말부터 4월 초까지 진행되며, 유리온실과 관람로 주변 전시장에는 명자나무 분재 150여 점이 선보인다. 명자나무는 장미과에 속하는 낙엽관목으로, 분홍색과 적색, 담백색 등 다양한 색의 꽃을 피워 봄철 대표 관상수로 꼽힌다.전시장에서는 가지마다 풍성하게 꽃을 피운 명자나무 분재가 특유의 조형미를 뽐내며 봄 정취를 더할 예정이다. 방문객들은 명자나무 분재와 함께 주목나무, 소나무 등 다양한 분재 작품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1004섬 분재정원..
목포투데이 기자 / 2026년 04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