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권역 평균 기대수명이 동부권에 비해 서부권이 비약적으로 낮은 것으로 알려졌다.
81.32세로 광양시가 평균수명 1위, 81.31로 순천시로 여수, 보성순으로 제일 수명이 낮은 도시는 78.67세인 해남군으로 밝혀졌다.
특히 목포시는 80.05세로 시단위 도시 중 ..
관리자 기자 / 2015년 11월 17일
목포, 지진으로부터 안전지대 일까?
최근 일본 교슈 지진이 목포까지 전달되면서 지역민들의 지진에 대한 불안감은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지난 15일 오전 5시 51분경 일본 규슈 사쓰마반도 서쪽바다(마쿠라자키 서남쪽 160km, 북위 30.9도, 동경·128.7) 깊이 10km지점에서 7.0의 강진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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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기자 / 2015년 11월 17일
남해안철도, 보성~임성 → 보성~목포로 변경
8년 만에 다시 착공된 남해안철도의 명칭이 당초 보성~임성리에서 착공식을 앞두고 보성~목포로 변경됐다.
이는 초대장을 받은 박지원 국회의원(새정치민주연합)이 한국철도시설공단에 항의를 해서 이뤄진 것.
이후 착공식 현장을 비롯해 보도자료 등 모든 공식..
관리자 기자 / 2015년 11월 17일
“쌀 이력제로 안심하고 먹는 쌀 생산”
“생산 농가 이력제를 통해 어느 농가에서 생산한 쌀인가를 알려줘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쌀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최근 해남 화원면에 친환경 농산물 생산업체인 ‘이레팜 라이스’를 문을 연 서재영 대표.
이 시설은 총 면적 1,200여평 부지에 16억..
관리자 기자 / 2015년 11월 17일
두아이 엄마, 25년전 무임승차 사연 눈길
태원여객 이한철 대표이사 앞으로 배달된 한통의 편지가 감동을 자아내고 있다.
10일 발신자 없이 편지 글귀와 10만원을 동봉한 이 편지는 25년 전 목포여중을 다닌 학창시절 어려운 형편으로 무임승차를 해야했던 40대 두 아이를 둔 엄마의 추억속 반성의 사연이 담..
관리자 기자 / 2015년 11월 17일
목포경찰서 신청사부지, 쓰레기더미 대량발견
목포경찰서 신청사부지의 공사가 한창인 가운데 부지 속에서 쓰레기더미가 다량 발견되면서 공사진행에 큰 차질이 생겼다.
신청사 건립은 1만 8천880㎡ 부지로 지하 1층, 지상 6층의 본관동과 지상4층 별관동(방순대동)으로 총 사업비 422억원이 투입되며 내년 12월 ..
관리자 기자 / 2015년 11월 17일
공정위 ‘광고비 따라 노출순서 조작’ 오픈마켓 제재 착수
G마켓, 11번가 등 오픈마켓의 불공정행위를 잡아낸 공정거래위원회가 제재 절차에 들어간다.
이들 오픈마켓은 광고비를 받은 상품을 ‘베스트상품’이나 ‘파워상품’으로 소개해 소비자를 기만했다는 의혹을 받아왔다.
공정위 관계자는 16일 “G마켓, 옥션, 인터..
관리자 기자 / 2015년 11월 17일
목포시 대양산단 대출금 상환 연장 시도
목포시가 2016년 준공과 동시에 50%의 책임 분양을 내세운 대양산단이 17%의 분양률에 머물자 2019년 4월 100% 대출금을 상환하겠다는 책임 분양 확약 변경을 추진 중이다.
하지만 이는 이자비용만 발생하고 3년후 100% 대출금을 상환해야 한다는 점에서 현실적인 대..
관리자 기자 / 2015년 11월 17일
옥암대학부지, 교육+편익시설 중심 명품 지역으로
남악신도시 개발에 맞춰 명품 교육도시를 내세운 목포시의 마지막 땅중 하나인 옥암지구 대학부지 개발계획(용도) 변경안의 윤곽이 드러났다.
하지만 500억원∼800억원으로 추정한 개발이익금은 예상을 깨고 164억원에 불과했다.
시가 발표한 중간 용역은 대학부..
관리자 기자 / 2015년 11월 17일
대한민국 가계신용 리포트 - 빚에 갇힌 40代… 월급 29% 빚 갚고 생활비 없어 대출
대한민국에서 직장인으로 살기는 참 팍팍하다. 20대에 직장을 구해도 30대 결혼과 내 집 마련, 40·50대 자녀 교육, 60대 자녀 결혼과 자신의 노후까지 책임지려면 ‘돈 버는 기계’처럼 살게 된다. 부모에게 물려받은 자산을 기준으로 ‘수저 계급론’이 세간을 뜨겁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