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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포럼/ 정한성 국립목포대학교 특임위원
국립목포대 지역산업정책전문대학원, 융합형 리더의 산실이 되다. - 지역과 정부를 잇는 석사ㆍ박사 학위의 정책전문가 양성
목포투데이 기자 / 2026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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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출범
목포시(시장 강성휘)는 지난 30일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현장 중심의 맞춤형 체납징수 활동에 본격 착수했다.이날 발대식에는 강성휘 목포시장과 체납관리단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다짐하고, 조세정의 실현과 성실납세 문화 조성을 위한 의지를 함께 다졌다.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은 행정안전부 정책에 따라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되는 현장 중심 체납관리 조직으로, 체납자의 실태를 직접 확인해 납부 능력에 맞는 징수활동을 추진하고,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역..
목포투데이 기자 / 2026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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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포럼/ 신 순 호 <국립목포대 명예교수·한국도시행정학회 고문>
전남·광주는 행정통합을 했는데 무안반도 시·군 통합은 목포권의 가장 큰 현안이다. 전남과 광주는 효율성을 바탕으로 지역의 대변혁에 가까운 발전을 꾀하고자 전광석화처럼 행정통합을 이루었다.기존의 행정구역과 이를 분리·통할하는 행정체제로는 새롭게 발전의 큰 그림을 그릴 수 없고, 또 그것을 이뤄내기에도 적절하지 않다는 것이 그 전제였다. 협소한 구역과 소규모 인구에 따른 효과성의 미비, 분리된 행정체제의 칸막이에서 오는 효율성 저하가 그 핵심이었다.급박한 통합특별시 출범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도 한두 가지가 아니다. 여..
목포투데이 기자 / 2026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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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포럼/ 김 재 웅 <제3대 낭만열차 1953 마을협동조합 이사장>
도시는 건물만 새로 짓는다고 살아나지 않는다. 사람의 발길이 이어지고, 주민의 웃음소리가 머물러야 비로소 도시가 살아난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목포시 용당1동에 위치한 낭만열차1953 열차 세 량은 그런 희망을 품고 태어났었다.2020년 도시재생 예비사업으로 출발한 '낭만열차1953 마을협동조합'은 주민들이 직접 운영하는 기차카페와 문화와 예술의 공간으로 새 생명을 얻었다. 낭만열차가 지역공동체의 거점이 되었고, 주민들은 손수 커피를 내리고, 공예품을 만들며, 관광객을 맞이했다.옛 추억의 동목포역 철길 위에서 ..
목포투데이 기자 / 2026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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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님 고맙습니다˝ 익명으로 전한 따뜻한 응원/ 목포 초등학생들, 감사 편지와 컵라면으로 소방관 헌신에 감사
목포지역 한 초등학교 학생들과 교사가 지역 소방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편지와 컵라면을 익명으로 전달해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목포소방서(서장 이달승)는 최근 목포시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직접 작성한 감사 편지 20여 통과 다양한 컵라면을 익명의 택배로 보내왔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선물은 학생들이 학교 수업을 통해 '나눔과 봉사'의 의미를 배우던 중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는 뜻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 학생들과 교사는 소방관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
목포투데이 기자 / 2026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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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목포시의회 ‘목포야 반갑다’ 발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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