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지난 2016년 1월 13일자 16면에 게재된 신년축하광고에서 우리법무사무소의 대표가 본사의 착오로 잘못 표기돼 법무사조형하사무소(위치: KBS방송국 앞) 대표 조형하로 바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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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기자 / 2016년 02월 01일
2016년 목포투데이편집위원회 연중 캠페인<2>
“공중화장실도 내집 화장실처럼 사용해야죠”
나의 공중화장실 이용에 대한 점수를 준다면 몇 점이나 줄 수 있을까?
우리나라의 화장실 문화는 88서울 올림픽을 개최하면서 개선되기 시작해 2002년 월드컵 개최를 계기로 변화와 발전을 거듭해 지금의 선진국 수..
관리자 기자 / 2016년 01월 26일
“원조민주, 원조DJ파 통합 가속화”
신당세력 통합 분위기 가속도 붙을 듯
안철수 의원이 이끄는 국민의당과 천정배 의원이 주도하고 있는 국민회의가 지난 25일 전격 통합하면서 원조 민주, 원조 DJ파 등 다른 신당세력의 통합 분위기도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또 지난 22일 더불어민주당을 탈당..
관리자 기자 / 2016년 01월 26일
[희망365의 노인건강상식]펄 펄 눈이 옵니다~추억놀이와 함께
내 고향 해남은 어릴 적 눈이 참 많이 내렸었다.
발목에 눈이 차면 털어내면서 눈싸움 하면서 30~40분은 족히 걸어 가야했던 등교 길, 뒷동산에 올라 비닐포대에 지푸라기 넣어서 썰매 타던 동무들, 교실 안 난로에서 기다려주시는 선생님과 군고구마 향기 등 마음 ..
관리자 기자 / 2016년 01월 26일
다시 가본 다음사회
지난 반세기 동안 미국을 비롯한 경제 선진국들은 ‘정보화 사회’, ‘정보화시대’ 또는 ‘후기산업사회’로 이행해왔다. ‘미래학자 엘빈토플러’ 는 이 전환을 제3의 물결이라고 이름 짓고 일류 역사상 수렵채취시대에서 농업시대로 또 산업시대로의 전환이라는 두 ..
관리자 기자 / 2016년 01월 26일
“차는 헛바퀴, 삽은 구슬땀”
살인적인 한파 속에서 밤사이 폭설이 내리면서 일부 도로와 교통이 통제되는 등 교통정체와 더불어 차량사고들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시민들은 “언제 멈출까”라며 하늘을 원망했다.
목포투데이신문 임직원 등 기관단체와 상인들이 함께 눈을 치우면서 인사를 ..
관리자 기자 / 2016년 01월 26일
[독자기고]병신년 새해의 국가보훈 추진방향
어느 덧 2016년 병신년 새해도 벌써 보름이 넘었다. 지난 을미년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여러 가지 면에서 많은 변화가 있었으며, 특히 2016년도 보훈예산이 전년도 예산 4조 6,045억원 대비 3.8% 증가한 4조 7,782억원으로 확정됐다.
국가보훈처는 역대정부 최초로 ‘..
관리자 기자 / 2016년 01월 26일
“묘 때문에 아들 건강 안좋아”
묘지 관리와 처분 권한이 있는 오빠의 동의를 받지 않고 아버지의 묘지를 파 유골을 훼손한 60대 여성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이 선고됐다.
광주지법 모성준 판사는 아버지의 묘지를 훼손한 혐의(분묘발굴유골손괴)로 기소된 김모(61·여)씨에 대해 이같이 선..
관리자 기자 / 2016년 01월 26일
신안 귀농인의 집
신안군이 귀농인들의 정착을 장려하기 위해 귀농인의 집을 운영한다.
귀농인의 집은 도시민들이 일정기간 동안 거주하며 주택과 영농정착지를 물색하고 영농교육을 통해 안정적인 조기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임시거처이다.
귀농인의 집은 총 3개소(자은면 2, 임자..
관리자 기자 / 2016년 01월 26일
조폭 37% 月收 100만원 안돼… “영화같지 않더라”
전통적인 조직폭력배는 대규모 조직원을 거느리고 유흥업소 보호 명목으로 돈을 받아 챙기거나 조직 간 세력 확장을 위해 집단 폭력을 일삼았다.
하지만 요즘 조폭은 기업형으로 탈바꿈해 기업 인수합병(M&A), 부동산, 건설업 등에 대거 진출했다. 적법한 사업도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