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국도1호선독립영화제 역대 최대 규모에도 예산 삭감... “지속 가능한 문화정책 필요”
제13회 목포국도1호선독립영화제가 오는 8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목포시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영화제는 해외 6개국을 포함한 국내외 장·단편영화 77편 이상을 상영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영화제는 협동조합 시네마엠엠, 목포아트시네마, 해관1897, 국립목포해양대학교 등에서 진행되며, 감독과의 대화(GV), 마스터클래스, 포럼, 시민참여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전국에서 감독과 배우, 영화 관계자 200여 명과 관객 1,000여 명 이상이 목포를 찾을 것으로 예상돼 지역경제 활성화와 문화관광..
목포투데이 기자 / 2026년 07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