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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정 소식
신안군은 지난 24일 서울 국회의사당에서 조국혁신당과 민선 9기 첫 당정협의회를 열고 지역 민생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김태성 군수와 조국혁신당 신장식 대표, 소속 국회의원 등은 도서지역 가뭄 대책과 해양폐기물 처리, 신안갯벌 보호·관리, 흑산공항 건설, 해상풍력 활성화 등 총 18건의 현안과제를 공유했다. 특히 군은 섬 주민의 이동권 보장과 의료·교육·문화 등 필수 생활서비스 개선이 국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군은 앞으로 당정 간 정례적인 소통체계를 구축해 주요 현안..
목포투데이 기자 / 2026년 09월 02일
목포시의사회 “전남 국립의대 선정 과정 투명하게 공개해야”
목포시의사회가 전남 국립의대 후보대학 선정 과정에서 제기된 공정성과 투명성 논란과 관련해 평가기준과 심사 절차를 공개할 것을 정부와 전남도에 촉구했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6년 09월 04일
목포YWCA, 추석맞이 ‘사랑나눔 바자회’ 개최
(사)목포YWCA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2026년 추석바자회’를 개최한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6년 09월 02일
목포제일정보중·고, 방과후 향토학교 개강…배움에 ‘행복에너지’ 더한다
(재)향토 목포제일정보중·고등학교(교장 김혜진)가 재학생과 동문, 지역민이 함께 참여하는 방과후 향토학교를 개강하고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갔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6년 09월 02일
농협목포신안시군지부, 가격폭락 신안 천일염 살리기 나서
농협목포신안시군지부가 가격 하락과 소비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신안 천일염 생산농가를 돕기 위해 소비촉진 캠페인에 나섰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6년 09월 04일
열린포럼/ 나혹진 기아자동차 목포지점 부장/ 36년의 기다림, 목포는 왜 또 소외됐나
36년의 기다림, 목포는 왜 또 소외됐나
목포투데이 기자 / 2026년 09월 03일
윤소하 농어촌공사 감사,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장 취임
한국농어촌공사 윤소하 상임감사가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 제11대 회장에 취임하며 공공기관 감사 분야의 소통과 협력, 전문성 강화에 본격 나선다.한국농어촌공사는 윤소하 상임감사가 지난 28일 서울에서 열린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 회장 이·취임식’에서 제11대 회장으로 공식 취임했다고 밝혔다.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는 공공기관 감사 분야를 대표하는 협회로, 정부의 국정철학과 운영 방향을 감사 현장에 구현하고 자체감사의 품질 향상과 회원기관 간 정보교류·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2008년 설립됐다.현재 114개 주요 공공기관이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6년 08월 29일
목포항 기본계획 ‘대거 반영’ 맞나
목포가 항구도시의 경쟁력을 되찾기 위해서는 해양항만을 단순 물류시설이 아닌 산업·물류·관광을 아우르는 지역 성장동력으로 재설계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특히 해양수산부의 ‘제4차 전국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2026~2030)’을 두고 목포시가 주요 사업의 ‘대거 반영’을 강조하고 있지만, 기존 계획과 비교하면 오히려 신항 부두 규모가 축소된 부분이 있어 정확한 평가가 필요하다는 주장이다.김삼열 전 목포지방해양항만청장에 따르면 제4차 항만기본계획(2021~2030)에서 목포신항에는 자동차부두 5만DWT급 1선석, 철재부..
목포투데이 기자 / 2026년 08월 19일
고범석 전남경찰청장, 치안정감 승진
목포 출신 고범석 전남경찰청장이 경찰 조직 내 두 번째로 높은 계급인 치안정감으로 승진한다.경찰청은 지난 12일 경찰 고위직 승진 인사를 단행하고 고범석 전남경찰청장을 비롯해 유승렬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수사기획조정관, 김종철 경남경찰청장, 고평기 제주경찰청장 등 치안감 4명을 치안정감 승진자로 내정했다.고범석 치안정감 승진 내정자는 1970년생으로 목포 출신이다. 문태고등학교와 경찰대학교(8기)를 졸업한 뒤 1992년 경위로 경찰에 입문해 30년 넘게 일선과 경찰 지휘부의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주요 경력으로 해남경찰..
목포투데이 기자 / 2026년 08월 19일
열린포럼/ 유재길 투데이포럼 위원장/ ‘목포의 사랑’, ‘유달산아’ 가요탄생
김병학 작곡가는 유지나가 부른 '압록강 저너머에', 수미가 부른 '엄마달', '애당초' 등을 작곡한 실력파 작곡가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두 작품 역시 목포를 배경으로 첫사랑의 애틋한 추억과 이별의 아픔을 담아내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첫 번째 곡 '목포의 사랑'​은 첫사랑과의 안타까운 이별을 그린 작품이다. "첫사랑 흘러간 목포역 플랫폼 / 안타깝게 매달린 애타는 그 눈빛 / 호남선 밤열차는 떠나가는데 / 유달산아 노적봉아 내 마음을 아느냐 / 아아 기약 없는 이별인가, 목포의 사랑“두 번째 곡 '유달산..
목포투데이 기자 / 2026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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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갈빵시리즈 17/ 목포대 의대유치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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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직업능력개발원, 전남지역 17개 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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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목포시의회 ‘예향목포연구회’, 문화예술 현장 첫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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