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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년 세월 5대째 이은 화맥
소치는 어려서부터 그림을 그리는 재주가 빼어났다. 28살 때 두륜산방(지금의 해남 대흥사)의 초의대사 밑에서 공제 윤두서의 그림첩을 보면서 그림과 글을 익혔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3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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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2023년 유달산 봄축제 성공위해 만반의 준비
2023 목포 유달산 봄축제가 오는 4월 8일부터 9일까지 유달산과 원도심 일원에서 ‘유달산의 봄, 이순신의 재탄생!’이라는 주제로 펼쳐진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3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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