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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소방서-황박사 쫀드기, 겨울철 화재예방 문화확산 MOU 협약 체결
목포소방서(서장 김용호)는 11월 14일, 황박사 쫀드기(대표 황해성)와 겨울철 화재위험 예방을 위한 생활밀착형 안전홍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겨울철 화재위험 증가에 대비해 지역사회 안전의식을 높이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소방안전 메시지를 접할 수 있는 새로운 홍보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양 기관은 ▲겨울철 화재예방 공동 캠페인 ▲안전문구 삽입 제품을 활용한 생활 속 홍보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황박사 쫀드기 제품 박스에 소방 안전문구와 전기화재 예방 그림을..
목포투데이 기자 / 2025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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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결산특별위원회 주요 인사 잇따라 면담
목포시가 2026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막판 총력전에 나섰다.시는 지난 13일 조석훈 목포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이 직접 국회를 찾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주요 인사들을 잇따라 면담하며 핵심 현안사업의 국비 증액 필요성을 강하게 피력했다고 밝혔다.조 권한대행은 이날 한병도 국회 예결특위 위원장, 조계원 예결위 위원, 김원이 목포시 지역구 국회의원 등을 차례로 만나 시급 사업들의 필요성과 지역적 파급효과를 강조하며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조 권한대행은 “목포는 재정 자립도가 낮아 국가 지원이 절실한 도시”라..
목포투데이 기자 / 2025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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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포럼/ 좋은 돌봄을 위한 요양보호사 처우개선/ 강성휘 전)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 원장
보건사회연구원 임정미 박사의 연구에 의하면 2018년에는 요양보호사가 17,693명 공급 과잉이지만 2030년에는 89,976명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한다. 정부의 제3차 장기요양기본계획에서도 7만5천명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농어촌 지역은 상대적으로 높은 고령화율, 지리적, 물리적 접근성 문제, 요양보호사 인력풀 부족 등으로 도시지역에 비해 수급난이 심각하다. 2023년 건보공단 보고서에 따르면 경북, 전북, 충남, 경남 지역에 요양보호사 수급이 가장 어려운 지역으로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이에 따른 지역별 요..
목포투데이 기자 / 2025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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