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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음식점 입식테이블 및 경사로 설치 지원사업 추진
목포시가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음식점 이용객의 편의 증진과 외식환경 개선을 위한 2025년 입식테이블 및 경사로 설치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월부터 예산 소진시 까지) 입식테이블은 한 테이블(의자4개 포함)당 최대 20만원 이내로 지원되며, 한 업소당 최대 15개까지 신청 가능하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모범·으뜸맛집 등 우수업소를 우선 지원한다. 음식점 경사로는 입식테이블이 설치된 일반휴게음식점제과점 대상으로 업소당 최대 80만원을 지원받는다. 단, 영업정지 이상 행정처분 진행 중 또는 처분 후 3년 미경과 업소, 영업신고 후 6개월 미만 음식점은 입식테이블 설치 및 경사로 설치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5년 02월 05일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김문수 위원장, ‘벼 재배 면적 8만ha 감축 철회’ 촉구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김문수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신안1)은 2월 5일 제38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쌀 산업 구조개혁의 일환으로 정부에서 추진중인 ‘벼 재배면적 8만ha 감축 철회’를 정부에 촉구했다. 김문수 위원장은 “정부가 지난해 발표한 ‘쌀 산업 구조개혁 대책’를 통해 벼 8만ha 면적을 감축하겠다는 ‘벼 재배면적 조정제’는 매우 편향적이며 불합리한 조치”라며 “8만ha는 전체 논 10%를 넘는 어마어마한 규모로 여의도 면적의 276배에 달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농가에게 공공비축미 배정을 감축하는 의무를 자치단체에 부여하는 조치는 중앙정부의 행정권력을 통해 지방자치단체에 압력을 행사하는 것이며 농어민을 간접 협박하는 행정 행태”라고 비판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24년 우리나라 벼 재배면적은 69만 8천ha로, 이미 전년 대비 1.5% 감소했다”며 “여기서 추가로 8만ha를 감축한다면, 이는 전체 재배면적의 13%에 해당하는 규모로 농가 소득에 심각한 타격이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5년 02월 05일
이강일 교수 목포투데이 초대전 `길상도`-2025.02.01-02.28 정태영미술관
활동경력전남대미교과학사, 홍익대서양화석사, 전북대교육학박사(Ph.D)1994-1996 미국 코네티컷주 브리짓포트대학 객원교수 및 강의교수2010-2019 중국 천진사범대학원 강의교수1998-2023 세한대학교 공간문화컨텐츠학과 교수
목포투데이 기자 / 2025년 02월 04일
전라남도, 새해 맞아 고향사랑 기부이벤트 실시
전라남도가 을사년 새해를 맞아 오는 28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후기를 작성하면 영암 친환경 고구마를 추가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2년 연속 전국 1위’ 모금액 달성에 보내준 기부자들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참여는 전남도청에 10만 원 이상 기부한 후, 고향사랑e음에서 답례품을 주문·수령한 다음 후기를 작성하면 자동으로 신청된다. 이벤트 참여 기부자에게는 기존 답례품 외에 영암 친환경 고구마 3kg가 추가로 제공된다. 추가 답례품은 전남도로부터 품질 인증을 받은 농수특산물 베니하루카 품종 영암 친환경 고구마 특상품이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5년 02월 01일
전남 농수산식품, 2024년 수출 7억8천만달러 역대 최고
전라남도는 2024년 지역 농수산식품 수출액이 7억 8천만 달러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보다 23.3% 증가해 전국 평균 증가율(7.6%)을 크게 웃도는 것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한 셈이다. 김과 같은 수산물과 오리털, 분유 등의 급격한 수출 증대가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특히 김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더하며 전년보다 46.1% 증가한 3억 6천만 달러의 수출액을 기록했다. 주요 김 수출시장은 미국, 일본, 중국 등 전통적 수출국 외에도 캐나다, 호주, 유럽, 중동 등으로 늘어나며 전남 김의 품질과 경쟁력을 세계에 알렸다. 오리털 역시 3천700만 달러의 수출액 73%의 수출 증가율을 기록하며, 농수산식품 수출 증대에 크게 기여했다. 중국(211.5%), 베트남(124.1%), 인도네시아(33.3%) 등 아시아 시장에서의 수요 확대가 두드러졌다. 다만 전남의 2위 수출 품목인 전복은 공급량 증대에 따른 가격 하락으로, 전년보다 물량은 7.4% 증가했으나, 수출액은 3.5% 감소한 4천700만 달러에 그쳤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5년 02월 01일
전남사회복지협의회, 한전KPS 2025년 설을 맞아 사회적 취약계층에 쌀 5,400포 나눔
전남사회복지협의회(회장 박민서)는 2025년 설을 맞이하여 전라남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과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희망찬 새해를 응원하기 위해 한전KPS(주)의 지원으로 쌀 5,400포(1포 10kg)을 지원했다. 쌀은 22개 시군의 85개 사회복지시설과 1,330명의 개인에게 전달했다.이번 지원 사업은 '한전KPS-나누味'라는 이름으로 진행되었으며,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백미 지원 사업이다. 전라남도사회복지협의회는 한전KPS와 협력하여 이 사업을 통해 설날을 앞두고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한다. 지원 대상은 사회복지시설기초생활수급권자와 차상위계층으로, 개인에게는 1명당 10kg의 쌀이 2포대, 사회복지시설 규모에 따라서 10포~70포까지 지원을 했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5년 01월 24일
신안군, 햇빛연금 220억 원 돌파!
신안군은 햇빛연금 누적 수익액이 220억 원을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햇빛연금은 2021년 첫 지급액 21억 원으로 시작하여 매년 급격히 증가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경제적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2025년에는 120억 원 시대를 열고, 2026년부터는 연간 137억 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햇빛연금은 첫 지급 이후 지속적으로 급증하여 2023년 3분기까지 100억 원을 달성했으며, 2024년 4분기까지 현재 220억 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이뤘다. 특히, 전남해상풍력(주)이 완공되면 바람연금을 포함하여 2025년부터는 연간 수익액이 120억 원을 넘어서고, 신의 태양광발전 완공 후 2026년부터는 연간 137억 원으로 증가할 예정이다. 이러한 성장은 주민들의 수용성을 확보하고 태양광 및 풍력 에너지에 대한 인식을 크게 개선하는 성과와 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5년 01월 24일
김문수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장, 설 명절 위문 활동
김문수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장(더불어민주당, 신안1)은 지난 1월 22일 설 명절을 맞아 신안군 압해읍의 ‘신안보육원’과 지적장애인 거주시설 ‘꿈이있는집’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설 명절을 맞아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문수 위원장은 “명절마다 위문 활동을 하고 있지만, 항상 더 많은 지원이 필요함을 느낀다”며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이 큰 시기인 만큼, 실질적으로 필요한 지원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5년 01월 24일
[성명서] 거리를 뒤덮은 불법 현수막! 목포시는 즉각 수거하고 과태료를 부과하라! (총 2쪽)
귀 기관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설 명절을 즈음한 거리 불법 현수막 게시에 대한 조치를 붙임 성명서와 같이 요구하니 즉시 이행하여 주시길 요청 합니다. 우리 단체와 업무 협업을 요청해주셔서 감사를 표하며 보내주신 계획에 맞춰 2025년 활동하여 기대하는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 협력하겠습니다. 끝. 붙임: 성명서 거리를 뒤덮은 불법 현수막! 목포시는 즉각 수거하고 과태료를 부과하라! 설 명절을 눈앞에 둔 목포의 거리를 각종 불법 현수막이 점령하고 있다. 도지사, 목포시장, 국회의원을 비롯한 정치인, 정당, 공공기관, 시민사회단체, 관변단체 가릴 것 없이 모두 1회용품인 현수막을 버젓이 불법으로 게시하여 주요 거리를 도배하고 있다. 목포시청과 주요 기관, 공공기관 건물의 자화자찬 자랑질 대형현수막 게시는 혈세 낭비를 넘어 탄소중립과 기후위기 극복에 대한 이들의 인식이 얼마만큼 저급한가를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알다시피 현수막은 플라스틱으로 제작한 1회용품으로 재활용률 1%도 안 되는 기후위기 극복의 적이다. 또한, 운전자들의 시야를 가려 교통안전을 크게 저해하고 있다. 그럼에도 목포시는 다른 도시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이에 대한 조치가 관대하고 문제의식 또한 찾아 볼 수 없으며 더 나아가 재정 파탄이라 부를 정도로 열악한 시 재정으로 수거까지 대행해주고 있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5년 01월 24일
신학기 교실 장식용 아트작품, 치매예방 아트작품 눈에 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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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투데이 기자 / 2025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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