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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국회의원, 물김 가격 하락에 따른 대책 마련 건의
서삼석,“물김 가격 하락에 따른 대책 마련 건의”
- '24년 12월 물김 평균 가격, 2,254원으로 전월 대비 50.9%↓
- 일부 지역에서는 물김이 경매에서 입찰되지 않아 바다에 폐기
- ▲ 비축사업에 김 등 주요 양식 품목 추가 ▲수급안정제도 도입 제안
“김에 대한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채취부터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김에 대한 관심이 전 세계적으로 높아진 가운데, 경매에서 유찰된 물김이 다시 바다에 폐기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향후 생산에 지장을 줄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더불어민주당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서삼석 의원(영암무안신안)은 21일‘물김 가격 하락에 따른 대책 건의서’를 해양수산부 장관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수산식품 수출 품목 중 1위인 김의 '24년 수출액은 997백만 달러(1.3조원)로 전년 대비 25.8% 늘어나며 2년 연속 1조원을 달성했다. 이에 지난 10월, 정부는 ‘김 산업 경쟁력 강화방안’을 발표하며 수출을 위한 원물인 물김 확보를 위해 양식장 면적을 확대했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5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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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5회 목포시의회 임시회 폐회
목포시의회(의장 조성오)가 17일, 제395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2025년 첫 회기 일정인 이번 임시회에서는 박홍률 시장의 2025년 시정보고와 각 상임위별로 주요 업무보고를 받았다.
17일 2차 본회의에서는 시 집행부에서 제출한 '목포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민간위탁 동의안'을 의결하고, '온금근린공원 조성계획(변경)결정(안)'의 의견 청취를 진행하며 상정된 부의안건을 처리했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5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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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사회서비스원, 「전라남도 요양보호사 감정노동 실태 및 개선방안」 연구보고서 발간
(재)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원장 강성휘)은 2024년 정책연구과제로 전라남도 요양보호사 감정노동 실태 및 개선방안 연구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감정노동이란 업무수행 과정에서 자신의 감정을 절제하고 자신이 느끼는 감정과는 다른 특정 감정을 표현하도록 업무상, 조직상 요구되는 노동형태를 의미한다. 초기 연구는 백화점 판매업무나 항공사 승무원 등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나, 최근에는 돌봄서비스나 공공서비스 영역까지 다양한 직업군이 포함되며 종사자의 감정노동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은 돌봄서비스 종사자에 속하는 요양보호사의 경우 이용자가 비교적 한정적이고 동일한 이용자에게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가족의 돌봄 기능을 대체하는 등 타 직군과 매우 차별되는 특성이 있다고 강조하며 연구의 추진 배경을 밝혔다.
본 연구에서는 전라남도 내 장기요양기관 소속 요양보호사 47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그 결과를 토대로 감정노동 실태와 개선방안을 제안했다.
먼저, ‘감정노동자’의 의미를 인지했었는지 여부를 살펴본 결과, 어느 정도 알고 있었다(50.6%), 용어는 들어본 적 있다(22.6%), 잘 알고 있었다(13.7%), 전혀 몰랐다(13.0%)의 순으로 나타났으며, ‘감정노동자’에 본인이 해당한다고 생각하는지에 대해서는 그렇다(64.0%)로 나타났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5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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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향목포연구회 발대식 가져
목포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예향목포연구회(회장 박수경)는 2025년 신규 등록하고 오늘(17일) 발대식과 함께 첫 연구모임을 시작했다.
예향 목포라는 명성이 무색해진 현재 목포의 예술문화는 많이 잊혀져가는 상황이라는 인식에서 시작되어 예향 목포의 명성을 되찾기 위한 연구를 하기 위해 연구단체를 결성하고 활동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목포 예술문화의 뿌리를 찾고 현재 상황을 직시하여 미래를 위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여러 가지 정책들을 제안하는 연구 활동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여러 차례의 연구모임과 예술문화 현장 방문이나 공연 관람 등을 통한 현지활동도 활발하게 펼치고, 지역 문화예술인과 문화예술단체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에도 경청하고 애로사항들을 해결하기 위한 노력에도 힘을 쓸 계획이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5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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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상공회의소,「2025년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단일 운영기관 선정
목포상공회의소 관계자는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청년일자리가 많이 감소한 상황에서, 이 사업이 청년 고용 확대와 취업 애로 청년들의 취업 촉진에 도음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며, “청년 고용 활성화를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고”고 전했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5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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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국가 제대로 기능하도록 공무원의 역할 충실해야”
이어 “이제 무너진 헌정질서를 바로 잡아야 한다”며 “공무원들도 국가가 제대로 된 기능과 역할을 수행하도록 각자의 위치에서 자기의 역할을 다해야 한다. 우리 모두가 제자리로 돌아가도록 힘을 합치자”고 특별히 당부했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5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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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주민재정자치클린」 간담회 개최
목포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주민재정자치클린(회장 고경욱 의원)’은 1월 14일(화) 목포시의회 소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하고 연구단체 회원 7명이 ‘주민재정 안정성과 건전성’을 주제로 연구모임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민재정자치클린’은 낮은 출산율, 노령화, 경제활동인구 저하로 국가재정 감소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지방재정의 안정성과 건전성의 도모를 위해 지방예산의 과정에 주민 참여를 확대시킬 수 있는 방안과 주민재정 운영의 투명성을 증진시킬 수 있는 방안 등을 도출하여 그 성과를 바탕으로 의정에 반영하고자 하는 의원 연구단체다.
간담회에서 회원들은 주민재정의 안정성과 건전성의 중요함을 공감하고 연구활동 계획 논의, 선진지 답사를 포함한 연구 모임 일정을 논의했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5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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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증도-지도간(사옥도) 지방도805호선 개통, 지역주민숙원사업 드디어 해결
전라남도는 신안군 지도와 증도는 잇는 지방도805호선 도로확포장공사를 마무리하고, 2025년 1월 16일 오후 3시부터 전면 개통했다고 밝혔다.증도~지도간 지방도 확포장공사는 연장 3.3km, 왕복2차로 도로신설 사업으로, 2014년 6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10년 6개월 동안 총사업비 232억원이 투입됐다. 기존 도로 구간은 도로 폭이 협소하고, 도로선형의 기하구조가 부적합하여 평소 교통사고 발생 위험이 크고, 교통 불편에 대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구간이었으나, 이번 도로개통으로 통행시간이 10분에서 4분으로 단축되는 등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과 도로통행 여건이 크게 개선됐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5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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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미기록종 묶음 발견!’ 생물다양성 관계까지 밝혀
환경부 산하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관장 박진영)은 자원관 청사 내(목포시 고하도)에서 주머니나방과(科)의 신종 ‘가로줄집주머니나방(가칭), Oiketicoides gohadoensis (오이케티코이데스 고하도엔시스)’와 이 종에 기생하는 미기록종 기생파리과(科) ‘Neophryxe psychidis (네오프릭세 프시키디스)’ 발견 사실에 대한 논문을 국제학술지(SCIE) 주키스(ZooKeys)에 14일 발표했다.
나뭇잎이나 나뭇가지로 집을 짓는 주머니나방 유충의 모습은 마치 도롱이와 비슷해 '도롱이벌레'라고도 불린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5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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